케빈형제와 한수연자매 가정에 하나님이 아들 노아를 보내어 주셨습니다. 이 가정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교회에 왔습니다.
노아가 자라 하나님앞에서 스스로 믿음을 가질때까지 부모가 신앙안에서 말씀과 기도로 키울것을 헌신했습니다.
아름다운 가정이 될 것을 기대합니다. 부부의 신앙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, 노아가 믿음안에서 건강하게 자라도록 기도해 주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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