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유의 명절 구정을 맞이하여 떡국도 먹고
남선교회 주관으로 설 행사도 했습니다. 함께 게임도 하고, 함께 웃으며,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.
주님안에서 함께 할 수있는 가족이 있어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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